새 정부 출범, 증시 훈풍 부나...코스피 2700선 돌파

입력 2025-06-04 16:17
● 핵심 포인트

- 새 정부 출범 첫날, 코스피 2770선으로 종가 형성

- 미 증시 안정과 새 정부 정책 기대감으로 전반적인 매수세 보여

- 반도체 특별지원법, AI 활성화 및 육성, 그린에너지 집중 육성 등 정책 수혜주 주목

- 금융주 랠리 지속 예상, 특히 증권주 상승 여력 충분해 보여

- 지주사들 PBR 1배 이하로 추가 상승 가능성 있으며, 향후 상법 개정 일정에 따라 변동성 커질 수 있어

● 새 정부 출범, 증시 훈풍 부나...코스피 2700선 돌파

대한민국 제21대 신임 대통령 취임과 함께 새 정부가 출범한 가운데, 코스피가 2770선으로 종가를 형성하며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미 증시의 안정과 함께 새 정부의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한다. 특히 반도체 특별지원법, AI 활성화 및 육성, 그린에너지 집중 육성 등 정책 수혜주들이 주목받고 있다. 한편 금융주 역시 랠리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특히 증권주의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다. 또한 지주사들도 PBR 1배 이하로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 상법 개정 일정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