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 중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시장의 주목을 받으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감이 커짐.
- 외국인과 기관은 SK케미칼, CJ, LS, 미래에셋증권 등 저PBR주들을 동반 순매수함.
- 실시간 조회수 상위주는 화장품, 음식료, 엔터, 반도체, 로봇, 전력설비주 등이며 특히 삼양식품은 하반기 CAPA 한계 해소로 추가 주가 상승이 예상되며 목표가 150만 원 제시됨.
- 정책 수혜주로 AI와 로봇주가 부각되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이 휴머노이드 국제 표준을 만들어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는 소식이 전해짐.
- CJ는 새 정부 출범으로 주주환원 정책 강화 및 낮은 주주환원율과 불투명한 지배구조 등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공약들로 증시 상승이 기대됨.
- 또한 키움증권에서는 CJ의 기업 가치가 꾸준히 상승할 것이라 전망하며 목표가 17만 5천원 제시함.
● 새 정부 출범, 저PBR주 부각..CJ·삼양식품 등 강세
4일 주식시장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 중 하나였던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주목받으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외국인과 기관은 SK케미칼, CJ, LS, 미래에셋증권 등 저PBR주들을 동반 순매수했다.
실시간 조회수 상위 종목으로는 화장품, 음식료, 엔터, 반도체, 로봇, 전력설비주 등이 있으며 이중 삼양식품은 하반기 CAPA 한계가 해소되면 추가적인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는 분석과 함께 목표주가가 150만원까지 상향됐다. 정책 수혜주로 AI와 로봇관련 주들도 부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현대차그룹이 휴머노이드 국제 표준을 만들어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이날 중점적으로 살핀 종목은 CJ다. 새 정부 출범으로 주주환원 정책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최근 부각된 저PBR주인 지주사, 증권 등도 이날 상승세를 보였다. 낮은 주주환원율과 불투명한 지배구조 등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공약들이 증시를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자사주 소각 유도와 상법 개정 공약도 눈여겨볼 만 하다. CJ올리브영과 CJ푸드빌 등 비상장사의 견조한 성장세도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 인바운드 증가와 미국 베이커리 점포 확대에 따라 성장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내수 소비심리가 부진했던 1분기에는 다소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는 점은 염두에 둬야 한다. 키움증권은 CJ의 기업가치가 꾸준히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17만5000원으로 제시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