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갈등 속 혼조세 보이는 국내 증시...반도체·방산株 선방

입력 2025-06-02 15:12
● 핵심 포인트

- 2025년 6월 2일 국내 증시는 미중 무역갈등 재점화 소식 속 혼조세를 보임.

- 코스피는 외국인의 선물과 금융투자 쪽 단기 차익이 나타나며 2697선에서 보합권 유지 중.

- 5월 반도체 수출 호조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선방 중이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시총 5위로 재등극.

- 코스닥은 외국인의 프로그램 매수 유입으로 시총 상위주 알테오젠이 강세를 보이며, AI, 화장품, 엔터, 미용기기 등이 선전 중.

- 외국인은 전기전자, 방산, 원전 등 주도주를 중심으로 420억 원 넘게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1750억 원 순매도 중.

- 대선 이후 유동성 공급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오늘의 조정과 관망세를 기회로 모색해 볼 필요가 있음.

● 무역갈등 속 혼조세 보이는 국내 증시...반도체·방산株 선방

2025년 6월 2일 국내 증시는 미중 무역갈등 재점화 소식 속 혼조세를 보였다. 코스피는 외국인의 선물과 금융투자 쪽 단기 차익이 나타나며 2697선에서 보합권을 유지했다. 5월 반도체 수출 호조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선방했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시총 5위로 재등극했다. 한편 코스닥은 외국인의 프로그램 매수 유입으로 시총 상위주 알테오젠이 강세를 보였으며, AI, 화장품, 엔터, 미용기기 등이 선전했다. 외국인은 전기전자, 방산, 원전 등 주도주를 중심으로 420억 원 넘게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1750억 원 순매도 했다. 대선 이후 유동성 공급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오늘의 조정과 관망세를 기회로 모색해 볼 필요가 있다는 전문가들의 조언이 나온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