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주 하락에도…"증권업종은 긍정적 전망"

입력 2025-06-02 13:28
● 핵심 포인트

- 금융주 하락: 오전에는 단순 조정으로 해석되었으나 오후 들어 거래량 증가와 함께 음봉 출회되며 하락세 연출 중. 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보통주 자본비율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있었으나 대선 앞두고 세수 불확실성으로 조정 발생.

- 그러나 증권업종은 금리 인하 기조와 유동성 공급, 자본 조달 비용 감소로 긍정적 이슈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전반적인 실적 모멘텀도 긍정적. 대선 후 정책적 영향으로 인한 실적 훼손 가능성 있으나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 추천 종목: 보통주 자본비율 높은 KB금융, 해외 주식 트레이딩 수익성 모멘텀과 금리 인하로 인한 채권보유 평가액 증가 기대되는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 등 대형 증권사 주목 필요.

● 금융주 하락, 하지만 증권업종은 긍정적 전망

2일 금융주가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에는 단순 조정으로 해석되었으나 오후 들어 거래량이 점차 늘어나면서 음봉 출회가 나타나며 하락세가 연출되고 있다. 이는 대선을 앞두고 세수에 대한 불확실성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증권업종 같은 경우에는 금리 인하 기조에 유동성이 공급되고 자본 조달 비용이 감소한다면 증권 시장에 긍정적인 이슈가 더 많다고 보고 있으며 전반적인 실적에 대한 모멘텀도 긍정적이라고 보고 있다. 금융 섹터 같은 경우는 대선 이후에 정책적으로 서민금융지원책 관련해서 저금리 대출이런 부분으로 인해서 금융 섹터가 일시적으로 실적이 약간의 훼손이 나타날 수 있겠지만 전반적으로는 실적 모멘텀은 안고 가는 긍정적인 부분이 많기 때문에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는 분석이다. 한편, 전문가들은 보통주 자본비율이 가장 높은 KB금융과 해외 주식 트레이딩을 통한 수익성 모멘텀이 부각될 수 있고 금리 인하 기조의 채권 보유 평가 금액이 레벨업 할 수 있는 미래에셋, 삼성증권 등 대형 증권사를 관심 있게 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