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신공장 특수 기대감"

입력 2025-05-30 07:35
● 핵심 포인트

- 미국 연방법원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상호관세 관련 관세 발효 제동에도 불구하고 항소법원에서 항소 심리 기간 관세 유지 결정으로 자동차 관련주들의 움직임 주시 필요

- 동사의 최근 상승 요인은 저PBR 관련 이슈로 대선 관련 정책 공약 중 지배구조 개선과 저평가 주식 재평가 전망

- 동사의 PBR은 0.57배로 자산 가치 대비 시가총액이 저평가되어 있으며 신공장 특수 기대감 존재

- 올해 미국 조지아 공장과 인도 푸네 공장이 25년 하반기 본격 가동 예정이며 경북 영천에서는 작년 3분기부터 배터리팩 관련 신규 사업 수주 진행 중

- 6월 12일 테슬라의 사이버 택시, 로보택시 공개 예정으로 자동차 관련주들의 자율주행 관련 대응 주시 필요

● 화신, 자동차 부품 업계 관세 리스크와 신공장 특수 기대감 사이

미국 연방법원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상호관세 관련 관세 발효에 제동을 걸었지만 항소법원이 항소 심리 기간 동안 관세 유지를 결정하면서 자동차 부품 업계의 관세 리스크가 지속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자동차 부품 업체인 화신은 최근 저PBR 관련 이슈로 주목받고 있다. 대선 관련 정책 공약 중 지배구조 개선과 저평가 주식 재평가가 전망되면서 동사의 PBR이 0.57배로 자산 가치 대비 시가총액이 저평가되어 있다는 점이 매력으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올해 미국 조지아 공장과 인도 푸네 공장이 25년 하반기 본격 가동될 예정이며 경북 영천에서는 작년 3분기부터 배터리팩 관련 신규 사업 수주도 진행 중이다. 오는 6월 12일 테슬라의 사이버 택시, 로보택시 공개를 앞두고 자동차 부품 업계의 자율주행 관련 대응도 주시할 필요가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