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오늘 환율은 전일 대비 6원 상승한 1375.5원에 개장 후 1372원 부근에 머무는 중
- 전날 밤 미국 달러 가치 반등 및 미국 지표 호조로 인한 달러 상승세 지속
- 일본 엔화는 일본 재무성의 초장기물 국채 발행 축소 계획 발표로 인해 급격한 하락세
- 달러 추가 상승 재료 부재 및 저가 매수세 제한으로 1380원 선에서 막힐 것으로 예상
- 중국 위안화, 대만 달러 등 원화와 동조화되는 통화들의 강세 모멘텀 감안 시 환율 하락 전환 가능성 존재
- 장중 변동성 확대 추세로 보아 환율 상단은 1380원, 하단은 1368원으로 예측되며 금일 환율은 1370원대 레인지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
● 달러 가치 반등 속 아시아 외환시장 동향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 가치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6원 상승한 1,375.5원에 개장했다. 이후 개장가보다 약간 낮은 1,372원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번 달러 가치 상승은 전날 밤 미국 달러 가치 반등과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콘퍼런스보드의 5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면서 달러를 밀어 올렸다. 한편, 일본 엔화는 일본 재무성의 초장기물 국채 발행 축소 계획 발표로 인해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달러 추가 상승 재료가 부족하고 저가 매수세도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어 1,380원 선에서 막힐 것으로 보고 있으며, 중국 위안화나 대만 달러 등 원화와 같이 움직이는 통화들은 여전히 강세 모멘텀이 유지되고 있어 환율이 다시 하락으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