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J 총재, "물가상승률 30년래 최고...금리 인상 지속"

입력 2025-05-27 14:39
● 핵심 포인트

- 중국 공업기업 이익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미중 관세전쟁 영향 제한적

- 중국 전기차 기업 비야디, 22개 모델 최대 34% 가격 인하...주가 약세

- 일본은행 총재, 일본 물가 상승률 30년래 최고치...금리 인상 지속 시사

- 베트남, 말레이시아·싱가포르에 재생에너지 수출 협정 체결

● 아시아 증시 주요 뉴스 : 중국 공업기업 이익 증가, 일본 물가 상승 및 베트남 에너지 수출 협정

중국 공업기업들의 수익성이 미국과의 관세 전쟁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올 1월부터 4월까지 공업이익 총액은 2조 1170억 2천만 위안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 증가했다. 중국 전기차 기업 비야디가 22개 자동차 모델에 대해 두 자릿수대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 최대 34%에 이르는 할인율로 출혈 가격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비야디의 주가는 전일 8% 넘게 하락하는 등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일본은행 우에다 가즈오 총재가 일본 물가 상승률에 대해 30년간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경제성장률과 물가상승률 전망이 실행된다는 것을 전제로 금리 인상을 지속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베트남이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 재생에너지를 수출한다. 이번 협정은 베트남의 전기를 해저 케이블로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에 수출하고 앞으로 안전성 확보를 위해 추가 전력원과 저장 시스템 구축 가능성을 검토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