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K-뷰티 기업 중 하나인 에이피알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 중저가 브랜드들은 보통 20배 이하의 12개월 선행 PER을 적용받으나, 에이피알은 최소 21배, 높게는 25배까지 평가받고 있음.
- 이는 에이피알의 성장 가능성을 시장이 인정하고 있기 때문임.
- 따라서 투자자들은 2분기 실적, 특히 지역별 매출 구성비를 주목해야 함.
- 올해 1분기 한국의 매출 비중이 절반으로 감소하며 매출처 다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미국에서의 바이럴 효과가 타 지역으로 확장되며 글로벌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음.
- 증권가에서는 에이피알의 성장세가 기대치를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함.
● K-뷰티 대표주자 에이피알, 주가 고공행진 지속될까?
최근 K-뷰티 산업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국내 뷰티 기업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에이피알은 가장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지만, 동시에 밸류에이션 논란도 계속되고 있다. 중저가 브랜드들은 일반적으로 20배 이하의 12개월 선행 PER을 적용받지만, 에이피알은 최소 21배, 높게는 25배까지 평가받고 있다. 이는 에이피알이 그만큼 높은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고평가가 정당한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란이 있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에이피알의 2분기 실적을 주목해야 한다. 특히, 지역별 매출 구성비를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 올해 1분기에는 한국의 매출 비중이 크게 감소하면서 매출처 다변화가 이루어지고 있고, 미국에서의 바이럴 효과가 다른 지역으로 확산되면서 글로벌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런 변화가 에이피알의 성장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봐야 한다. 증권가에서는 에이피알이 향후에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다만, 성장 그 자체보다 기대치를 뛰어넘는 성장인지, 또 해외 매출 구성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중점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