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에스디바이오센서, 국세청으로부터 코로나 시기 법인세 절반인 3380억 원 환급받아 15%대 상승중
- 신풍제약 연일 강세, 조선주에서는 세진중공업 5%, 삼성중공업 2.3% 상승
- LIG넥스원, 국내외 실적 상승세로 목표주가 33만 원에서 53만 원으로 상향 조정되며 4% 상승
- 셀트리온, 1주당 신주 0.04주 배정하는 무상증자 결정 및 주주가치 제고 계획 발표로 2.5% 상승
- 코스닥 시장에서는 오리엔탈정공 15%, 와이바이오로직스 7%대 상승세, AI 챗봇 관련주인 폴라리스AI, 솔트룩스도 상승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약보합권, LG엔솔과 KB금융도 0.5%대 약보합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6% 강세
● 국세청 환급 소식에 에스디바이오센서 주가 급등, 코스피 훈풍 이어지나
간밤 미국 증시 휴장에도 불구하고 나스닥 S&P500 선물지수가 상승세를 타면서 우리 증시에도 훈풍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에스디바이오센서가 국세청으로부터 코로나 시기 법인세 절반인 3380억 원을 환급받으면서 15%대 급등하고 있으며, 신풍제약과 조선주들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LIG넥스원은 국내외 실적 상승세를 바탕으로 목표주가가 33만원에서 53만원으로 상향 조정되면서 4% 가까이 오르고 있다. 한편 셀트리온은 무상증자 결정과 주주가치 제고 계획 발표로 2.5% 상승중이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오리엔탈정공과 와이바이오로직스 등이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으며, AI 챗봇 관련주들도 오픈AI의 한국 법인 설립 소식에 힘입어 오름세를 타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