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ASCO 개최, 국내 바이오 기업 대거 참여 예정

입력 2025-05-26 09:47
● 핵심 포인트

- 2025 ASCO(미국임상종양학회)가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림.

- 국내 바이오 기업 다수 참여, 키워드는 면역항암제, AI 진단 솔루션, 이중항체임.

- 한미약품, 유한양행과 에이비엘바이오의 공동 연구 이중항체, 대웅제약, 루닛, 이뮨온시아 등이 참가함.

- 에이비엘바이오,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등 R&D 기반 기술 수출 중심의 바이오텍이 주목받고 있음.

- 비만치료제 관련 종목은 기대감이 과도하게 몰려 있어 성과를 기다려봐야 하며 트레이딩 영역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음.

● 2025 ASCO 개최, 국내 바이오 기업 대거 참여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2025 ASCO(미국임상종양학회)에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번 학회에서는 면역항암제, AI 진단 솔루션, 이중항체 등의 기술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한미약품, 유한양행과 에이비엘바이오의 공동 연구 이중항체, 대웅제약, 루닛, 이뮨온시아 등이 참가해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에이비엘바이오,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등 R&D 기반 기술 수출 중심의 바이오텍이 주목받고 있는데, 이들 기업은 올해 큰 성과를 내며 국내 바이오 산업을 이끌어가고 있다. 반면, 비만치료제 관련 종목들은 일시적으로 기대감이 과하게 몰려 있어 성과를 기다려봐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따라서, 해당 종목들은 트레이딩 영역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다는 조언이 나온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