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대표작 '크로노 오디세이' 출시 앞두고 있으며, 해당 게임은 6월 CBT 예정임.
- 1분기 124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으며, 2, 3분기에도 적자가 예상됨.
- 그러나 4분기에는 '크로노 오디세이' 출시로 흑자 전환이 전망되며, 2023년 컨센서스는 영업이익 600억~800억 원으로 추정됨.
- 현 주가는 PBR 0.89배로 하방을 지지할 수 있는 자산까지 내려온 상태이며, 6월 CBT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 가능성이 있음.
- 게임 산업 특성상 성공 여부를 예측하기 어려우므로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나, PBR 1배 미만인 가격대에서는 바닥을 다지는 투자를 고려해 볼 만함.
● 카카오게임즈, '크로노 오디세이'출시 앞두고 상승세
카카오게임즈가 대표작 '크로노 오디세이' 출시를 앞두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크로노 오디세이'는 오는 6월 CBT를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1분기 124억 원의 적자를 기록한 카카오게임즈는 2,3분기에도 적자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4분기에는 '크로노 오디세이' 출시로 흑자 전환이 전망된다. 2023년 컨센서스는 영업이익 600억원에서 800억원 사이로 추정되고 있다. 현 주가는 PBR 0.89배로 하방을 지지할 수 있는 자산까지 내려온 상태이며, 6월 CBT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다. 게임 산업 특성상 성공 여부를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지만, PBR 1배 미만인 가격대에서는 바닥을 다지는 투자를 고려해볼 만하다는 조언도 나온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