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특징주 : 감성코퍼레이션·우리기술·삼일제약

입력 2025-05-23 16:57
● 핵심 포인트

- 감성코퍼레이션 :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5%, 48% 증가하였으며, 올해 190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 증가와 2027년까지 당기순이익의 50% 환원 계획 발표로 추가적인 업사이드 기대.

- 우리기술 : 미국 행정부의 원전 산업 활성화를 위한 행정명령에 따라 SMR과 같은 첨단 원전의 세액공제 및 관세 면제 혜택 기대. 우리기술은 i-SMR의 건설이 본격화되면 PLC부터 턴키까지 단독 수주가 가능한 기업.

- 삼일제약 : 작년 10월 대만 제약사와 CMO 계약 체결한 안과용 스테로이드 신약이 미국 FDA 승인 후 11개 국가에 대한 독점 판권 계약 체결. WHO GMP 시설 보유로 직접적인 수출에 대한 매출 발생 기대.

● 애프터마켓 특징주 : 감성코퍼레이션, 우리기술, 삼일제약

여름철마다 부각되는 종목인 감성코퍼레이션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에서 전년 대비 25%, 48% 증가를 기록했다. 이러한 긍정적인 실적과 함께 올해 190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 증가와 2027년까지 당기순이익의 50% 환원 계획을 발표하며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기대되고 있다.

한편 미국 행정부가 원전 산업 활성화를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이라는 소식에 장중에도 원전주의 분위기가 긍정적이었다. 특히 우리기술은 i-SMR의 건설이 본격화되면 PLC부터 턴키까지 단독 수주가 가능한 기업으로 오늘의 상승 탄력을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 마지막으로 제약 기업 삼일제약은 작년 10월 대만 제약사와 CMO 계약을 체결한 안과용 스테로이드 신약이 미국 FDA 승인을 받은 후 11개 국가에 대한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했으며, 직접적인 수출에 대한 매출 발생이 기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