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모멘텀에 건설주 들썩...현대건설 수혜 기대

입력 2025-05-23 16:43
● 핵심 포인트

- 건설 업계의 원전 모멘텀으로 주가가 상승 중이며, 한국과 미국의 원전 확대 정책으로 국내 기업의 수혜가 예상됨

- 한국수력원자력 중심의 팀 코리아 원전 수주에 건설사들이 동참하며, 현대건설이 미국 웨스팅하우스 수주, 원전 시공을 담당할 예정임

- 원전 설계, 건설, 운영할 수 있는 국가는 한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정도로 제한적이며, 한국은 다양한 수주 기회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

- 현대건설은 자회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의 수익 구조 개선과 국내 최초 원전 건설 등의 경험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음

-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수주한 대형 원전 시공으로 총 공사비의 약 50% 정도를 매출로 가져올 수 있으며, SMR에서는 미국 홀텍사와 기술 제휴를 맺고 시공을 담당하고 있어 하반기에 SMR 수주 모멘텀이 예상됨

- 과거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관계 개선 시도 시 남북 경협주의 대장주였던 현대건설이 향후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모멘텀이 될 것으로 판단됨

● 원전 모멘텀에 건설주 들썩...현대건설 수혜 기대

최근 건설 업계의 원전 모멘텀이 더해지며 주가가 상승 중인 가운데, 한국과 미국의 원전 확대 정책으로 국내 기업의 수혜가 예상된다. 특히 현대건설은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수주한 대형 원전 시공으로 총 공사비의 약 50% 정도를 매출로 가져올 수 있으며, SMR에서는 미국 홀텍사와 기술 제휴를 맺고 시공을 담당하고 있어 하반기에 SMR 수주 모멘텀이 예상된다. 또한 과거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관계 개선 시도 시 남북 경협주의 대장주였던 현대건설이 향후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모멘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