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컴퓨텍스, 엔비디아 젠슨 황 주도 '팀 타이완' 주목

입력 2025-05-23 10:43
● 핵심 포인트

- 대만 컴퓨텍스 행사에서 엔비디아의 젠슨 황이 주도하는 '팀 타이완'이 주목 받음

- 인텔과 AMD의 불참으로 x86 프로세서의 시대가 저물고 있음을 시사

- 엔비디아는 자사의 핵심 네트워킹 기술인 NV링크를 공개하며 타사의 CPU와도 연동 가능하게 함으로써 폐쇄적인 시장을 개방하고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함

- 폭스콘 회장은 키노트에서 공장의 무인화, 자동화를 위한 디지털 트윈 기술을 강조하였으며, 이를 활용하는 대만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음

● 대만 컴퓨텍스 2025, 엔비디아의 '팀 타이완'과 디지털 트윈 기술 주목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5에서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이 주도하는 '팀 타이완'이 주목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텔과 AMD의 CEO가 불참하면서 x86 프로세서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신, 엔비디아는 자사의 핵심 네트워킹 기술인 NV링크를 공개하며 타사의 CPU와도 연동이 가능하게 했다. 이는 폐쇄적인 시장을 개방하고, 엔비디아의 생태계를 확장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또한, 폭스콘의 회장은 키노트에서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공장의 무인화, 자동화를 강조했다. 이를 통해 대만의 기업들은 생산성을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