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종근당, 노바티스에 기술 이전한 물질 관련 마일스톤 69억 원 수령 예정
- 전체 기술료 마일스톤은 1조 7천억 원 규모, 계약금은 1061억 원
- CKD-510은 심혈관질환과 신장 및 대사질환 관련 효과 기대
- 유럽과 미국에서 1상 완료 후 계약 체결, 현재 미국 FDA에 임상 2상 계획 단계 발표
- 앞으로 임상 단계 통과 속도에 따라 긍정적인 뉴스 기대 가능
- 30일 열리는 ASCO 미국 임상종양학회에서 CKD-702, CKD-703 관련 물질 발표 예정
- 단기 모멘텀 상승 예상, 구체적인 기술 수출 관련 내용 추가 확인 필요
● 종근당, 노바티스에 기술 이전한 물질 관련 마일스톤 69억 원 수령
종근당이 노바티스에 기술 이전한 물질과 관련하여 마일스톤 약 69억 원을 수령받을 예정이다. 전체 기술료 마일스톤은 1조 7천억 원 규모이며, 계약금은 1061억 원이었다. CKD-510은 심혈관 질환과 신장 및 대사질환 관련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유럽과 미국에서 1상이 완료된 상황에서 계약이 되었다.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 FDA에 임상 2상 계획 단계를 발표하였으며, 앞으로 임상 단계 통과 속도에 따라 긍정적인 뉴스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오는 30일에는 ASCO 미국 임상종양학회에서 CKD-702, CKD-703 관련 물질도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마일스톤 수령으로 단기 모멘텀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구체적인 기술 수출 관련 내용은 추가로 확인이 필요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