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신재생에너지 관련주: 미 하원이 친환경 에너지 정책을 사실상 무력화하는 세제 개편안을 통과시키면서 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이 일제히 급락함. 특히 태양광 산업에 대한 타격이 두드러짐
- 보험 관련주: 미국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가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에 대한 감사 확대를 발표하면서 주요 건강보험사 주가가 급락함
- 알파벳: 구글의 인공지능 업데이트 및 미국 내 모든 사용자에게 AI 모델을 적용한다는 발표에 투자자들이 호응하며 주가가 장중 4% 상승함
- 테슬라: 중국 전기차 업체 비야디가 유럽 시장에서 테슬라를 제치고 점유율 1위에 오름. 전체 자동차 시장이 위축되는 상황에서도 전기차 판매는 견조한 흐름을 보여줌
- 엔비디아: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미국 외 거주 고객을 대상으로 엔비디아 등 인기 주식을 블록체인 기반 토큰으로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힘
- 애플: 애플이 AI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 기기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내년 말 스마트 안경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음
- 나이키: 나이키가 일부 제품의 가격을 인상하고 6년 만에 아마존에서 공식 판매를 재개함. 최근까지 아마존에서는 독립 판매자들이 나이키 제품을 유통해옴
● 美하원 친환경 에너지 법안 무산...신재생에너지 관련주 급락
미국 하원이 친환경 에너지 정책을 사실상 무력화하는 세제 개편안을 통과시키면서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이 일제히 급락했다. 특히 태양광 산업에 대한 타격이 두드러졌다. 이번 개편안은 태양열 패널, 풍력 터빈 등 친환경 기술에 대한 투자 세액 공제 혜택을 종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선런(-11%), 인페이즈 에너지(-9%), 솔라엣지(-8%) 등 태양광 관련주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한편 이날 미국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가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에 대한 감사 확대를 발표하면서 유나이티드헬스 그룹(-3%), 앤섬(-2%), 시그나(-1%) 등 주요 건강보험사 주가도 동반 하락했다. 반면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은 구글의 인공지능 업데이트 및 미국 내 모든 사용자에게 AI 모델을 적용한다는 발표에 투자자들이 호응하며 주가가 장중 4% 상승했다. 또 중국 전기차 업체 비야디가 유럽 시장에서 테슬라를 제치고 점유율 1위에 오른 것으로 알려지면서 테슬라 주가도 0.5% 상승 마감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은 미국 외 거주 고객을 대상으로 엔비디아 등 인기 주식을 블록체인 기반 토큰으로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