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HJ중공업, 군 함정 건조 정비 사업의 새로운 주자로 떠오름
-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보유한 고속 상륙정 기술이 핵심 경쟁력
- 지난달 주한 미 해군사령관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며 MRO 사업에서의 협력 기대감 상승
- HJ중공업의 전신은 한진중공업으로 1937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설립된 조선사이며, 1974년에는 국내 첫 군함 전문 방산업체로 지정됨
- 지난해 조선업과 건설업을 합산해서 총 4조 7천억 원이라는 역대급 최대 수주 실적을 기록, 수주 잔고도 9조 3천억 원을 돌파
- 동남아 국가들을 대상으로 수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항공우주산업 KAI와 주력품인 고속 상륙정 설계 시리즈 소부장을 국산화하기로 함
- 오는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해양 방산전에서 전시 기간 동안 협상이 속도를 낼 전망
● HJ중공업, 군 함정 건조 정비 사업의 새로운 주자로 떠올라
HJ중공업이 군 함정 건조 정비 사업의 새로운 주자로 떠올랐다.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보유한 고속 상륙정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히며, 지난달 주한 미 해군사령관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며 MRO 사업에서의 협력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HJ중공업의 전신은 한진중공업으로 1937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설립된 조선사이다. 지난해 조선업과 건설업을 합산 해서 총 4조 7천억 원이라는 역대급 최대 수주 실적을 기록했으며, 수주 잔고도 9조 3천억 원을 돌파했다. 동남아 국가들을 대상으로 수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항공우주산업 KAI와 주력품인 고속 상륙정 설계 시리즈 소부장을 국산화하기로 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