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현대건설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증권가 목표가 상향 보고서 13개 발간됨
- 주택 시공 사업 수익성 개선 및 원전 분야 미국 협업 가시화 영향
- 작년 23년 만에 적자였으나 현재 모든 환경이 우호적으로 돌아감
- 1분기 실적에서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으로 끌어올릴 만한 힘이 증명됨
- 주택 공급 확대와 원전 활용 중시하는 대선 공약들로 인해 본업과 신사업 모두 긍정적 영향
- 원가율 낮아져 수익성 개선, 저수익 현장 매출 비중 감소 및 건축 부문 착공 속도 증가
- 원전 해외에서 제1순위 파트너로 인식, 국내외 30개 이상 원전 시공 경험과 SMR 시장 진출 덕분
- 원전 수주 시 전체 공사비의 50% 이상을 현대건설이 가져가는 구조로 변화
- 다만 현대엔지니어링의 리스크 존재, 서울-세종고속도로 교량 붕괴 사고 손실 미반영 및 사망사고로 인한 신규 수주 중단
- 사우디 네옴시티 프로젝트 지연으로 국내 기업 철수설 제기, 현대건설은 협상 중이며 물량 순연되는 과정에 있음
● 현대건설, 원전 업고 비상하나...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현대건설의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증권사 13곳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주택 사업 수익성 개선과 원전 분야 미국과의 협업이 본격화되며 성장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23년 만에 적자를 기록했으나, 올해 들어 모든 환경이 우호적으로 바뀌며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특히 윤석열 정부의 원전 활성화 정책에 따라 원전 사업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다만 최근 발생한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의 인명사고와 서울-세종고속도로 교량 붕괴 사고로 인한 손실은 여전히 부담스러운 요인이다. 또 사우디 네옴시티 프로젝트 지연으로 인한 수주 공백도 우려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