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데이터센터 가스터빈 수주 기대감이 형성되어 있으며, 2019년 세계 다섯 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가스터빈은 2022년 국내 상용화 후 수주 잔고가 1분기 기준 1조 7천억 원대까지 증가함.
- 가스터빈 후발주자이나 하반기 쇼티지 반사수혜 관점에서 주목해야 하며, 원전 주기기 부분을 논의하더라도 사업 여력 관점에서 확장성 규모를 주목해야 함.
- 원전 관련주인 비에이치아이는 1분기 실적이 양호했으며, 사우디와 필리핀에서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 소식을 전함.
- 중동 중심 수주 기대감이 있으나 아직은 MOU 단계로 실질적인 본계약까지 이어지려면 시간이 필요하며, 중동 수주로 인한 실적 개선은 당장 기대하기 어려움.
- 기존 기수주 및 완공 물량에 대한 애프터 서비스 물량 등으로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부분은 예측 가능하나, 수주 예측은 현재로서는 어려움.
● 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 수주잔고 증가...중동 중심 수주 기대감은 아직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데이터센터 가스터빈 수주 기대감이 형성되어 있으며, 2019년 세계 다섯 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가스터빈은 2022년 국내 상용화 후 수주 잔고가 1분기 기준 1조 7천억 원대까지 증가했다. 가스터빈 후발주자이나 하반기 쇼티지 반사수혜 관점에서 주목해야 하며, 원전 주기기 부분을 논의하더라도 사업 여력 관점에서 확장성 규모를 주목해야 한다. 원전 관련주인 비에이치아이는 1분기 실적이 양호했으며, 사우디와 필리핀에서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다만 중동 중심 수주 기대감이 있으나 아직은 MOU 단계로 실질적인 본계약까지 이어지려면 시간이 필요하며, 중동 수주로 인한 실적 개선은 당장 기대하기 어렵다. 기존 기수주 및 완공 물량에 대한 애프터 서비스 물량 등으로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부분은 예측 가능하나, 수주 예측은 현재로서는 어렵다는 분석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