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 겹친 2차 전지주...추가 하락 압력 확대

입력 2025-05-20 15:52
● 핵심 포인트

- 금일 시장은 상승했으나 2차 전지와 태양광 관련주는 주가의 발목을 붙잡음.

- 미국 IRA법 관련 세액공제가 2028년에 빠르게 사라질 가능성이 제기되며 관련 종목들의 주가 하방 압력이 더해짐.

-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은 공모가 하회는 물론 주당 28만원까지 떨어짐.

- CATL이 홍콩에 상장하며 주가가 급등함에 따라 글로벌 투자자들이 국내 기업들에 대한 비중을 줄일 것으로 판단됨.

- 미국의 IRA 보조금 조기 폐지 및 신용등급 하락 소식이 전해지며 감세 리스크가 부각 중이나, 미국 기업들의 경쟁력이 높아 주식시장에 부정적이지만은 않다고 판단됨.

- 7,8월 미국의 상호관세 유예 마감 임박 시까지 미국 시장은 추가적인 상승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됨.

● 악재 겹친 2차 전지주...추가 하락 나올까

금일 국내 증시는 상승했지만 2차 전지와 태양광 관련 주는 주가의 발목을 붙잡혔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관련 세액 공제가 2028년에 빠르게 사라질 가능성이 제기되며 관련 종목들의 주가 하방 압력이 더해졌다. 특히 LG 에너지 솔루션은 공모가 하회는 물론 주당 28만 원까지 떨어져 주주들의 걱정이 깊어지고 있다. 한편 중국의 배터리 업체 CATL이 홍콩에 상장하며 주가가 급등해 글로벌 투자자들이 국내 기업들에 대한 비중을 줄일 것으로 판단된다. 미국의 IRA 보조금 조기 폐지 및 신용 등급 하락 소식이 전해지며 감세 리스크가 부각 중이나 미국 기업들의 경쟁력이 높아 주식 시장에 부정적이지만은 않다고 판단된다. 7, 8월 미국의 상호 관세 유예 마감 임박 시까지 미국 시장은 추가적인 상승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