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으로 아시아 증시 및 국내 증시가 조정 받음
- 코스피는 장중 2600선을 하회하였으나 낙폭을 줄여 0.8% 하락한 2603선에 마감
- 코스닥은 1.5% 까지 빠지며 713선에 마감
-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로 K-증시가 약세를 보임
- 에너지원, 니파 바이러스, 육계, 2차 전지 관련주가 선방함
● 미국 신용등급 강등, K-증시 조정..관련주 선방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으로 아시아 증시 및 국내 증시가 조정 받았다. 코스피는 장중 2600선을 하회하였으나 낙폭을 줄여 0.8% 하락한 2603선에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은 1.5% 까지 빠지며 713선에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로 K-증시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에너지원, 니파 바이러스, 육계, 2차 전지 관련주는 선방했다. 특히 태양광, 풍력, 원자력 등의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는 정책 기대감에 힘입어 강세를 이어갔다. 한편, 주말 사이 미국에서 IRA 수정 법안이 부결되어 세액공제 종료 시한이 앞당길 뻔 했던 국내 2차 전지 업계는 한시름 놓게 됐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