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상해종합 지수와 HSCI 지수 모두 하락 출발하였으나 현재 소폭 하락세 보임.
- 부동산, 유틸리티 업종은 강세,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업종은 약세.
- 4월 경제지표에서 생산, 소비, 투자지표가 각각 6.1%, 5.1%, 4%로 소비와 투자 지표가 예상치 하회.
- 4월 관세로 인한 수출 감소 영향이 가장 컸으며 소비지표도 관세 영향 받음.
- 가전통신기기 판매는 증가율 자체는 높은 수준.
- 주택 가격, 신규 착공, 판매 면적 증가율은 하락폭 축소하며 상승세 지속.
- CATL이 홍콩 증시에 상장하며, 이는 2021년 이후 홍콩 증시 최대 규모의 IPO로 기록될 것.
- 중국의 미국채 보유량이 영국에 이어 3위로 밀려남.
- 중국 정부가 미국채 비중을 줄이고 금 비중을 늘리고 있으며, 이는 지정학적, 투자적 리스크 모두 상존하는 상황.
● 중국 증시 하락 출발, 4월 경제지표 부진, CATL 홍콩 증시 상장
미국 신용등급 강등 이슈로 중화권 증시가 오늘 조정을 받고 있다. 상해종합 지수와 HSCI 지수 모두 하락 출발하였으나 현재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부동산, 유틸리티 업종은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에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업종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4월 경제지표에서 생산, 소비, 투자지표가 각각 6.1%, 5.1%, 4%로 소비와 투자 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했다. 4월 관세로 인한 수출 감소 영향이 가장 컸으며 소비지표도 전반적으로 관세 영향을 받았다. 다행히 지난 12일 미중 관세 협상의 일부분 협상이 됐기 때문에 5월부터는 관세가 인하되고 일부 유예가 되면서 수출은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내일 세계 최대 배터리 업체 CATL이 홍콩 증시에 상장한다. CATL은 한 1억 주, 주당 최대 263억 홍콩달러로 발행할 계획이며, 예상 모집 금액이 약 40~50억 달러로 2021년 이후 홍콩 증시에서는 최대 규모의 IPO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