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한미반도체 주가가 7%대까지 낙폭을 키움. 지난주 한미반도체와 한화비전의 계열사가 동시에 SK하이닉스 수주를 받은 것에 대한 시장의 해석이 분분함.
- 한미반도체는 전년도부터 꾸준히 올해 매출 1조원의 가이던스를 제시해옴. 이는 SK하이닉스 쪽에 대한 실적 가이던스를 어느 정도 예상한 것임. 그러나 이번 수주 결과로 인해 한미반도체의 올해 1조원 가이드 자체가 실적 미스일 수 있다는 의견이 있음.
- 한편, SK하이닉스 이원화, 삼원화에 대한 시장의 가이던스가 본격적으로 나온 것으로 보임. 또한, 마이크론이 내년 상반기 대량 양산을 준비 중이며, 하반기부터 HBM4에 대한 물량을 준비 중인 상황에서 한미반도체의 기존 1조원 가이던스를 맞출 수 있을지 여부가 주목됨.
- 삼성전자가 일본의 신카오 회사를 기존 고객사에서 제외시키고 자회사인 세메스나 TC본더 장비를 만드는 상황에서 추가 고객사 확대가 한화세미텍일지 한미반도체일지에 따라 영향이 바뀔 수 있음.
- 엔비디아가 중동 쪽에 관련된 블랙웰 울트라 칩 관련 데이터 센터 확대를 하게 된다면 HBM 시장이 커지고, TC본더 장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체크해야 함.
●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 수주 결과로 인한 주가 하락 및 향후 전망
한미반도체 주가가 19일 7%대까지 낙폭을 키웠다. 지난주 한미반도체와 한화비전의 계열사가 동시에 SK하이닉스 수주를 받은 것에 대해 시장의 해석이 분분한 상황이다. 한미반도체는 전년도부터 꾸준히 올해 매출 1조 원의 가이던스를 제시해왔으며, 이는 SK하이닉스 쪽에 대한 실적 가이던스를 어느 정도 예상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번 수주 결과로 인해 한미반도체의 올해 1조 원 가이드 자체가 실적 미스일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한편, SK하이닉스 이원화, 삼원 화에 대한 시장의 가이던스가 본격적으로 나온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마이크론이 내년 상반기 대량 양산을 준비 중이며, 하반기부터 HBM4에 대한 물량을 준비 중인 상황에서 한미반도체의 기존 1조 원 가이던스를 맞출 수 있을지 여부가 주목된다. 삼성전자가 일본의 신카오 회사를 기존 고객사에서 제외 시키고 자회사인 세메스나 TC 본더 장비를 만드는 상황에서 추가 고객사 확대가 한화 세미텍일지 한미반도체일지에 따라 영향이 바뀔 수 있다. 엔비디아가 중동 쪽에 관련된 블랙웰 울트라 칩 관련 데이터 센터 확대를 하게 된다면 HBM 시장이 커지고, TC 본더 장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체크해야 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