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외국인의 꾸준한 매수 기조 속에 지수는 보합권 등락 중
- 코스피에서는 SK하이닉스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 이상 상승했으나,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은 쉬어가는 모습
-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은 상장 후 처음으로 공모가 하회, 5% 이상 급락하며 시총 4위로 밀려남
- 외국인은 8거래일 연속 거래소 매수 우위, 기관도 오후 들어 매수량 확대하며 동반 매수 중
- 반면 코스닥에서는 시총 상위 종목들이 일제히 하락하며 지수 압박, 특히 클래시스가 7% 이상 급락하며 하방 압력 가중
- 외국인은 이틀 연속 코스닥에서 1천억 원 이상 매도, 기관도 매도 우위 기록 중
- 선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600억 원 이상 매수, 기관은 2400억 원 이상 매도
● 외국인 매수 꾸준, 지수는 보합권 등락..LG엔솔, 상장 후 첫 공모가 하회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8거래일 연속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국내 증시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일부 종목이 2% 이상 상승했지만,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 등 대형주들은 쉬어가는 모습이다.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은 상장 이후 처음으로 공모가를 하회하며 5% 이상 급락했다. 이에 따라 시가총액 순위에서도 4위로 밀려났다. 한편, 코스닥 시장에서는 시총 상위 종목들이 일제히 하락하며 지수를 압박하고 있다. 특히 클래시스가 7% 이상 급락하며 하방 압력을 높이고 있다. 외국인들은 이틀 연속 코스닥 시장에서 1천억 원 이상을 매도하고 있으며, 기관도 매도 우위를 기록 중이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선물 시장에서는 외국인들이 2600억 원 이상을 매수하며 강한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외국인들의 매수 기조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만큼, 국내 증시도 조만간 상승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