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하락…"올해 두차례 예상"

입력 2025-05-16 10:06
● 핵심 포인트

-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낮아졌으며, 월가에서는 올해 두 차례 인하로 전망이 바뀌고 있음.

- 연준이 통화정책 프레임워크를 개편하여 매파적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이는 기준금리 인하를 늦추는 모습으로 해석됨.

- 미국과 한국 간의 환율 합의로 인해 원화가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우려가 있으나, 원화를 강세로 만들 요소는 없음.

- 코스피가 2680을 넘기 위해서는 더 강한 촉매제가 필요하며, 반도체 업종이나 자동차 업종 같은 관세에 치명적인 업종들이 전 고점을 회복하면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을 것으로 봄.

●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하락과 원화 강세 우려

미국 연방준비제도 (Fed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낮아지고 있다. 월가는 올해 두 차례 인하할 것으로 전망한다. 연준이 통화정책 개편을 시사하면서 매파적으로 해석될 수 있어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 늦어질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이런 가운데 미국과 한국 간의 환율 합의로 원화 강세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원화 강세를 유도할 요인이 없다며, 단기적으로는 성장률 차이가 좁혀지기 어려워 원화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또 코스피가 지난 1월의 전 고점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반도체 등 수출 업종의 회복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