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JYP Ent. 가 2분기 스트레이키즈와 트와이스의 월드투어 소식으로 주가가 급등함.
- 회사 전체 매출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스트레이키즈의 월드투어가 남미에서만 20회 넘게 예정되어 있음.
- 또한, 저연차 아티스트들의 매출 기여도가 낮았으나 최근 월드투어에 동참하며 개선될 가능성을 보임.
- 전문가는 엔터주의 성장 동력이 저연차 아티스트에 있다고 보며, JYP Ent.에서도 킥플립 같은 저연차 아티스트들이 성장해야 한다고 봄.
● JYP Ent., 스트레이키즈·트와이스 월드투어로 주가 급등
지난 15일, JYP 엔터테인먼트(JYP Ent.)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는 2분기부터 시작되는 스트레이키즈와 트와이스의 월드투어 소식 때문이다. 특히, 스트레이키즈는 회사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데, 이번 월드투어는 남미에서만 20회 넘게 예정되어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그동안 저연차 아티스트들의 매출 기여도가 낮았으나, 최근 이들이 월드투어에 동참하면서 개선될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엔터주의 성장 동력이 저연차 아티스트에 있다고 보고 있으며, JYP Ent.에서도 킥플립 같은 저연차 아티스트들이 성장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