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차익실현에 약세...환율, 한미협상 소식에 급락

입력 2025-05-15 15:41
● 핵심 포인트

- 코스피 0.7% 하락, 2621포인트로 마감.

-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전기전자 위주로 1818억 원 매수.

- 한미 환율 협상 결과에 따라 원화 강세 시 반도체 업계 수익성 악화 가능성 제기.

- 대표적 수출 품목인 반도체 산업 부진으로 관련 종목 약세.

- 반면, 전력 및 제약바이오, 방산 분야는 상승세 보임.

- 특히, 제약바이오 분야에서는 바이넥스의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발표로 관련 종목 동반 상승.

- 푸틴과 젤렌스키 대통령의 정상회담 불발로 방산업종도 상승 추세.

● 5월 15일 마감 시황: 환율 협상 결과에 따른 반도체 산업 영향

5월 15일 정규장 거래가 마감됐다. 코스피는 0.7% 하락 하면서 2621포인트에 종가를 형성했고, 코스닥도 0.7% 하락하면서733선에 약세장을 보였다. 이날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전기전자 위주로 1818억 원 매수했다. 한편 한미 환율 협상 결과에 따라 원화 강세 시 반도체 업계 수익성 악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대표적 수출 품목인 반도체 산업 부진으로 관련 종목이 약세를 보인 반면, 전력 및 제약바이오, 방산 분야는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제약바이오 분야에서는 바이넥스의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발표로 관련 종목 동반 상승했으며, 푸틴과 젤렌스키 대통령의 정상회담 불발로 방산업종도 상승 추세를 이어갔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