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SBS, 1분기 기대 이상의 성적표로 KB증권이 목표가 올리며 상승 출발. 연결 기준 영업손실 69억 원으로 컨센서스보다 적자 폭 축소, 2분기는 흑자 전환 예상되며 대선 이후 광고 집행 회복 시 3분기 별도 영업이익 100억 원 이상 가능성 있음. 또한 글로벌 플랫폼 콘텐츠 수익이 실적 뒷받침 할 예정이며 비용 절감 기조와 함께 실적 레버리지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됨.
- HMM, 선대 확충과 영업력 강화 전략에 힘입어 호실적 거두며 대신증권이 목표주가 상향. 1분기 영업이익 65.1% 증가하며 컨센서스 부합, 2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계획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이미 영구채 전환 이슈가 마무리된 가운데 자사주 매입이 완료될 경우 유통주식수 감소로 주당 가치 상승 기대되고 있으며 글로벌 항로 재편에 따른 전략적 대응 중인만큼 앞으로의 주가 상승 기대됨.
● SBS·HMM, 증권사 목표주가 상향 조정
SBS가 1분기 기대 이상의 성적표를 내놓으며 KB증권이 목표주가를 올렸다. 연결 기준 영업손실 69억 원으로 컨센서스였던 마이너스 147억 원 대비 적자 폭이 크게 줄었다. 2분기는 흑자 전환에 영업이익은 39억 원으로 전망된다. 대선 이후 광고 집행 회복과 함께 3분기부터는 별도 영업이익이 100억 원 이상도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HMM도 어제 실적을 발표했다. 해상운임 하락으로 걱정이 많았지만 선대 확충과 영업력 강화 전략에 힘입어 호실적을 거뒀다. 대신증권은 목표주가를 상향했으며, 지긋지긋했던 영구채 문제도 끝나 이제 상승할 일만 남았다고 밝혔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