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과 사우디의 전략적 경제 동반자 협정 체결로 엔비디아의 중동 시장 진출이 활발해짐.
- 엔비디아는 사우디 기업인 휴메인에 차세대 AI 칩 GB300 블랙웰 약 1만 8천 개를 공급하기로 함.
- 해당 소식에 뉴욕 증시에서 기술주 강세, 우리 시장에서도 반도체 관련주들의 강세로 이어짐.
- 특히 SK하이닉스는 고사양 HBM을 주로 공급하고 있어 삼성전자보다 큰 상승폭을 보임.
- 미국 상무부가 현지 시각으로 13일 바이든 행정부의 AI 수출 규제를 전면 폐지함.
- 정책 리스크 완화, AI 수요 증가, 2분기 메모리 가격 상승 등으로 반도체 업종의 반등 기대감이 높아짐.
- 중국 딥시크발 충격은 미국과 중국의 AI 경쟁 본격화로 이어져 우려 사안이 아닌 것으로 판단됨.
- AI 인프라 투자 둔화와 관련해서는 중동이라는 새로운 시장의 개화와 B2B 수요 증가에 주목해야 함.
● 반도체주, 엔비디아 중동 활보에 미소...美 수출 규제 폐지까지
미국과 사우디의 전략적 경제 동반자 협정 체결로 엔비디아의 중동 시장 진출이 활발해졌다. 엔비디아는 사우디 기업인 휴메인에 차세대 AI 칩 GB300 블랙웰 약 1만 8천개를 공급하기로 했으며, 이러한 소식에 뉴욕 증시에서 기술주 강세, 우리 시장에서도 반도체 관련주들의 강세로 이어졌다. 한편 미국 상무부가 현지 시각으로 13일 바이든 행정부의 AI 수출 규제를 전면 폐지하면서 정책 리스크 완화, AI 수요 증가, 2분기 메모리 가격 상승 등으로 반도체 업종의 반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