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 로봇 경쟁 본격화...로봇 ETF도 상승세

입력 2025-05-15 06:39
● 핵심 포인트

- '로봇' 테마 ETF인 BOTZ는 미국과 일본 기업 비중이 높음.

- ROBT와 ARKQ도 로봇 관련 ETF로 상승세를 보임.

- 일론 머스크는 옵티머스가 수백억 대에 이를 것이며 모든 사람이 자신만의 로봇을 갖게 될 것이라 전망함.

- 테슬라는 올해 100대 이상의 옵티머스를 생산 후 2026년부터 외부 판매 예정.

- 빅테크들이 연이어 로봇 경쟁에 참여하면서 기대감 상승중.

- 씨티는 휴머노이드 로봇 매출이 2030년 140억 달러에서 2050년 7조 달러로 급상승할 것이라 예상함.

- 상용화까지 시간이 걸리겠지만 로봇 산업이 게임 체인저라는 점은 분명함.

● 빅테크들의 로봇 경쟁 본격화, 로봇 ETF도 상승세

세계적인 빅테크 기업들이 로봇 개발에 나서면서 로봇 관련 ETF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가 화제다. 일론 머스크는 옵티머스가 수백억 대에 이를 것이며 모든 사람이 자신만의 로봇을 갖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테슬라는 올해 100대 이상의 옵티머스를 생산하고 2026년부터 외부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로봇 산업의 경제적 잠재력도 주목받고 있다. 씨티는 휴머노이드 로봇 매출이 2030년 140억 달러에서 2050년 7조 달러로 급상승할 것이라는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다만, 상용화까지는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로봇 산업이 게임 체인저라는 점은 분명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