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과 사우디의 빅딜로 인해 사우디 AI 데이터센터에 반도체를 공급하게 된 엔비디아의 주가가 급등함.
- 국내 증시에서는 AI 내러티브가 확산되었으나, 삼성전자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고, 하이닉스가 조금 반응을 보임.
-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원 기업들은 AI 때문에 올랐다기 보단 다른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판단됨.
- 반도체 섹터 내에서 소부장 가운데 실적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하거나, 저평가된 종목들이 거래가 실리기 시작함.
- 이러한 종목들은 AI 모멘텀이 유지된다면 계속해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
- SK하이닉스의 호재 소식에 장 초반 강한 슈팅이 나왔으며, 이는 SK하이닉스와 밸류체인 기업들의 장기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 전문가는 이미 상승세를 탄 종목 외에도 다음 주에 추가로 상승할 종목을 추천할 예정임.
● 사우디 빅딜 수혜, 반도체 소부장株 주목
미국과 사우디의 빅딜로 엔비디아의 주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증시에서도 AI관련주들이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등 대형주들은 크게 움직이지 않고 있으며, 대신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업체들 가운데 실적이 좋은 종목들이 선별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들 종목들이 AI모멘텀과 함께 장기적인 상승추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며, 특히 다음주에 발표될 몇몇 기업들의 실적보고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