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호반그룹이 한진칼 지분을 공격적으로 사들여 2대 주주로 등극함.
- 호반그룹의 지분율은 18.46%로 상승했으며,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의 격차는 1.5% 포인트로 좁혀짐.
- 호반 측은 지분 매입 이유를 단순 투자 목적이라 밝혔으나, 경영권 분쟁의 가능성이 있음.
- 호반그룹은 자금력이 풍부하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을 모색 중임.
- 호반그룹은 과거 아시아나항공의 모기업인 금호산업 인수를 추진한 적이 있으며, 현재는 HMM의 유력 인수 후보로 거론됨.
- 산업은행이 보유한 HMM 지분 인수를 추진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됨.
● 호반그룹, 한진칼 2대 주주로..HMM 인수설도 솔솔
호반그룹이 한진칼의 지분을 공격적으로 사들이면서 2대 주주로 올라섰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호반그룹의 계열사 호반호텔앤리조트가 지난해 12월부터 한진칼의 주식 약 37만 5천 주를 장내 매수하면서, 호반그룹이 보유한 한진칼 지분율이 18.46%로 높아졌습니다. 이에 따라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의 격차는 1.5%포인트 수준으로 좁혀졌습니다.
호반 측은 지분 매입 이유에 대해 단순 투자 목적이라고 밝혔지만, 일각에서는 경영권 분쟁의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호반그룹은 자금력이 풍부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호반그룹은 과거 아시아나항공의 모기업인 금호산업 인수를 추진한 바 있으며, 현재는 HMM의 유력 인수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또한, 호반그룹이 LS에 이어 한진칼 지분을 공격적으로 사들이고 있어, 차기 정권 출범과 맞물려 산업은행이 보유한 HMM 지분 인수를 추진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됩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