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금일 코스닥 시장 하락은 시총 상단의 알테오젠을 비롯한 제약 바이오주의 낙폭 확대가 원인이며, 이는 약가 인하에 대한 우려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임.
- 전일 미국장에서 다우 지수는 0.6% 하락한 반면, 나스닥은 1.6% 상승함. 이는 다우 지수에 포함된 유나이티드헬스의 17% 이상 하락이 큰 영향을 미쳤으며, 이로 인해 국내 제약 바이오 및 비만 관련주도 영향을 받음.
- 알테오젠은 약가 인하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하락하였으나, 과거 사례를 보면 협상 기간이 약 2년 반 정도 소요되며 실제로 인하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의견 존재.
-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장중 4.5%를 넘어서고 6월 18일 FOMC에서 금리 동결 확률이 91.8%까지 상승함에 따라 고금리 유지가 제약 바이오 산업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
● 제약 바이오주, 약가 인하 우려로 하락
금일 코스닥 시장이 하락하고 있는 것은 시총 상단에 있는 알트오젠을 필두로 한 제약 바이오의 낙폭이 제법 크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제약 바이오에 대한 투자 전략도 세워볼까요? -(전문가)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가 최근에 어제 같은 경우가 사실 반도체가 빠진 빈자리를 제약 바이오가 채워주는 모습이 나타났었죠. 일단 크게 보았을 때 미국 장에서도 어제 보면 다우 지수는 0.6% 빠졌죠. 반면에 나스닥은 1.6% 올랐죠. 왜 다우하고 나스닥하고 이렇게 크게 차이 났을까. 결국 그 원인은 다우 지수에 포함되어 있는 유나이티드헬스가 무려 17% 넘게 빠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에 따른 영향이 가치를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 비만 이런 쪽에도 미치는 영향이라고 볼 수 있겠죠.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