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키워드 : 미중 무역합의, 반도체주, 로봇주, 해운주, 바이오, AI
- 미국과 중국의 상호관세 인하로 화해 기대감에 미 증시 급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7% 상승
- 현대차 그룹과 LG 이노텍이 휴머노이드 로봇의 눈을 공동개발, 로봇주 강세
- 해운주는 관세 리스크 해소로 글로벌 물동량 회복 기대, 상승세
- 코스피에서는 한진칼이 호반건설의 지분 매입으로 경영권 분쟁 가능성에 25% 급등, 코웨이는 호실적과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에 11% 상승
- 두산그룹은 피지컬AI 전담 조직을 신설, 두산 6% 오름세
- 코스닥에서는 로봇관련주인 유진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 나우로보틱스 등이 높은 상승률을 보임
- 의료AI 관련주인 로킷헬스케어는 상장 후 이틀째 상승세
● 미중 무역합의 훈풍에 반도체·로봇·해운주 강세
미국과 중국의 무역합의로 인한 관세 인하로 화해 무드가 조성되며 13일 오전 국내 증시에서는 반도체, 로봇, 해운 업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과 중국은 서로의 제품에 대한 관세를 15% 인하하기로 합의했으며, 이에 따라 간밤 미국 증시는 급등했다.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7% 상승하면서 국내 반도체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자회사인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LG이노텍이 휴머노이드 로봇의 눈을 공동으로 개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로봇 관련주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으며, 관세 리스크가 해소된 해운주도 글로벌 물동량 회복 기대감에 상승세다.
종목별로는 한진칼이 호반건설의 지분 매입으로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제기되며 25% 급등하고 있으며, 코웨이는 호실적과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에 11% 상승 중이다. 두산그룹은 피지컬AI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는 소식에 두산이 6% 오름세를 나타내는 등 전반적으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