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K-POP 그룹 EPEX의 중국 공연이 현지 사정으로 연기됨. 이 공연은 한한령 해제의 신호탄으로 기대되었으나, 작은 규모의 공연이었기에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려움.
- 이번 공연 연기를 계기로 한한령 해제에 대한 과도한 기대보다 이미 실적이 좋은 에스엠이나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등 종목들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중국은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한국의 검증된 IP를 활용하고자 하기에 한중 관계가 급격히 악화될 가능성은 낮음.
- 엔터주는 현재 실적 성장 구간이므로, 단기적인 뉴스에 반응하기보다 장기적으로 대장주인 하이브를 매수하는 것이 좋음.
● K-POP 그룹 EPEX의 중국 공연 연기, 한한령 해제 기대감 낮출 필요
최근 한한령 해제 기대감 속에 긍정적이었던 엔터주 투자심리가 K-POP 그룹 EPEX의 중국 공연 연기로 인해 변화하고 있다. 해당 공연은 한한령 해제의 신호탄으로 기대받았으나, 소속사는 중국 현지 사정으로 인한 연기이며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일부에서는 작은 규모의 공연이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다. 따라서 이번 공연 연기를 계기로 한한령 해제에 대한 과도한 기대보다는 이미 실적이 좋은 에스엠이나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등 종목들을 고려할 필요가 있으며, 중국이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한국의 검증된 IP를 활용하고자 하기에 한중 관계가 급격히 악화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엔터주는 현재 실적 성장 구간이므로, 단기적인 뉴스에 반응하기 보다 장기적으로 대장주인 하이브를 매수하는 것이 좋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제시되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