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관세 유예 합의...M7 일제히 급등

입력 2025-05-13 06:31
● 핵심 포인트

- 미국과 중국의 일부 관세 유예 합의로 글로벌 기술주와 반도체 관련주 급등

- 엔비디아와 AMD 약 5% 상승, 브로드컴과 퀄컴 각각 6%, 4% 상승

- 애플은 아이폰 생산의 90%를 중국에 의존, 관세 완화로 6% 상승

- 아마존은 중국산 제품 판매자 많아 약 8% 상승

- 트럼프 대통령의 처방약 가격 인하 행정명령 서명 후 미국 제약사 주가 반등

- 애브비 3%, 머크 5%, 일라이 릴리 2% 상승

- 반면 처방약 급여 관리업체 보유한 시그나 5%, CVS 3% 하락

- 애플, 미국 내 공장 건설 계획 및 아이폰 신제품 가격 인상 검토

- 애플 CEO 팀 쿡은 애플이 미국 내 여러 공장을 지을 것이라 전함

- 애플 주가는 6.31%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 파트너십 조건 재조정 중

- 마이크로소프트가 투자한 130억 달러에 대한 지분과 향후 기술 접근권에 대한 논의

- 주가는 2.4% 상승

- 일라이 릴리,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의 우수한 체중 감량 효과 입증

-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보다 평균 체중 감량폭 47% 더 큼

- 주가는 2.86% 상승

- GM, 테슬라 임원 출신 스터링 앤더슨을 CPO로 영입

- 신설될 CPO 직책에서 내연기관차와 전기차 등 제품 전반의 개발과 운영 총괄

- 주가는 4.4% 상승

- 구글, 딥마인드의 최신 기술 활용 스타트업 지원 위한 AI 퓨처스 펀드 출범

- 씨드 단계부터 성장 단계의 스타트업까지 폭넓게 투자

- 일부 스타트업은 구글로부터 직접 투자 받는 기회 제공

- 주가는 3.7% 상승

- 미국 도로교통안전국, 테슬라의 로보택시 서비스 계획 조사 착수

- 자율주행 차량 기술의 공공도로 시험 및 검증 방법에 대한 자료 요청

- 테슬라 주가는 6.7% 상승

● 미중 관세 유예 합의로 글로벌 기술주 급등, 애플·아마존 큰 폭 상승

미국과 중국의 일부 관세 유예 합의 소식에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글로벌 기술주와 반도체 관련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엔비디아와 AMD는 약 5% 상승했으며, 브로드컴과 퀄컴은 각각 6%, 4% 상승했다. 특히 애플은 아이폰 생산의 90%를 중국에 의존하고 있어 관세 완화 조치로 인해 6% 상승했고, 아마존은 중국산 제품 판매자가 많아 약 8% 상승했다.

한편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처방약 가격 인하 행정명령 서명 이후 약세를 보이던 미국 제약사들의 주가도 반등했다. 애브비는 3%, 머크는 5%, 일라이 릴리는 2% 상승했다. 그러나 처방약 급여 관리업체를 보유한 시그나는 5%, CVS는 3% 하락했다.

애플은 미국 내 공장 건설 계획과 함께 아이폰 신제품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 애플 CEO 팀 쿡은 애플이 미국 내 여러 공장을 지을 것이라고 전하며, 이같은 소식에 애플의 주가는 6.31% 상승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는 파트너십 조건을 재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소식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2.4% 상승했다.

또 일라이 릴리는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의 우수한 체중 감량 효과를 입증했다고 밝히며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보다 평균 체중 감량폭이 47% 더 크다고 주장해 주목받았으며, 그 결과 일라이 릴리의 주가는 2.86% 상승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