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에서 버젓이…중학생들 대마 투약 '충격'

입력 2025-05-12 17:11


아파트 단지 인근 놀이터에서 대마를 흡입한 10대 중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중학생 2명을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25일 오후 9시 10분께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 인근 놀이터에서 대마를 흡입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수색을 통해 학생들이 버린 액상 대마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마약 입수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