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4원 오른 1402.4원에 거래되고 있음.
- 지난주 미국과 중국의 1차 무역 협상이 종료되면서 실질적인 합의를 이뤘다고 밝힘. 이로 인해 위험 선호 심리가 회복되며 장 초반 달러 환율은 내림세를 보임.
- 그러나 위안화가 강세를 보이는 동시에 달러화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고, 수입 업체의 결제 수요가 우위를 점하면서 환율은 상승세로 돌아섬.
- 오후 들어 1406원 부근까지 상승한 뒤 소폭 내려 1400원 초반대에서 등락을 반복함.
- 앞으로의 변수는 미중 무역 협상 결과에 따른 관세율과 협상 카드임.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80%의 관세율이 적합하다고 했으나, 시장은 60% 미만의 관세율을 기대하고 있음.
- 또한 미국이 관세 협상 카드로 위안화 절상을 요구할 수 있다는 풍문이 있으나, 이는 현실성이 낮음. 대신 펜타닐 문제와 금융시장 개방 등을 협상 카드로 사용할 가능성이 있음. 만약 관세율이 60% 이하로 완화되면 달러 환율은 1300원 후반대로 재진입할 것으로 예상됨.
● 미중 무역 협상 결과에 주목...달러·원 환율 1402.4원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4원 오른 1402.4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주 미국과 중국의 1차 무역 협상이 종료되면서 실질적인 합의를 이뤘다고 밝힘에 따라 위험 선호 심리가 회복되며 장 초반 달러 환율은 내림세를 보였다. 그러나 위안화가 강세를 보이는 동시에 달러화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고, 수입 업체의 결제 수요가 우위를 점하면서 환율은 상승세로 돌아섰다. 오후 들어 1406원 부근까지 상승한 뒤 소폭 내려 1400원 초반대에서 등락을 반복했다. 앞으로의 변수는 미중 무역 협상 결과에 따른 관세율과 협상 카드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80%의 관세율이 적합하다고 했으나, 시장은 60% 미만의 관세율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미국이 관세 협상 카드로 위안화 절상을 요구할 수 있다는 풍문이 있으나, 이는 현실성이 낮다. 대신 펜타닐 문제와 금융시장 개방 등을 협상 카드로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 만약 관세율이 60% 이하로 완화되면 달러 환율은 1300원 후반대로 재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