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유통주 : 이마트, 롯데쇼핑, 현대백화점 모두 상승세이며 특히 현대백화점은 깜짝 실적으로 긍정적 평가 및 목표 주가 상향 조정됨
- 유통주는 코로나19 이후 큰 손실을 기록했으나 올해 들어 흑자 전환되는 기업들이 많아짐
- CJ올리브영은 2022년 1500억 순이익 달성 후 올해 8500억원 예상되며 이는 과거 5년 중 가장 높은 수준임
- 또한 중국 보따리상들이 선호하는 매장으로 알려져 있음
● 유통주 차별화 속 CJ 올리브영 주목
유통 대표주인 이마트, 롯데쇼핑, 현대백화점이 최근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현대백화점은 깜짝 실적 발표로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목표 주가가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한편, 유통주 대부분이 코로나19 시기에 큰 손실을 기록했지만 올해 들어 흑자 전환에 성공한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서도 CJ 올리브영은 지난해 1500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고 올해는 8500억 원을 예상하고 있는데, 이는 과거 5년 중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더불어 중국 보따리상들이 선호하는 매장으로 알려져 있어 유통 업종 내 최선호주로 꼽히고 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