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암호화폐 관련 ETF로는 비트코인 현물에 투자하는 아이셰어즈 트러스트 ETF(티커명 IBIT), 선물 기반 비트코인 ETF인 프로셰어즈 비트코인 스트래티지 ETF(티커명 BITO), 비트와이즈 크립토 산업 혁신기업 ETF(티커명 BITQ)가 있음.
- 미국과 영국의 무역협정 발표 및 미중 무역협상 재개로 인해 비트코인 가격은 10만 달러를 돌파함.
- 이더리움도 펙트라 업그레이드 후 상승 흐름에 합류하였으며, 미국 내 여러 주에서 암호화폐 보유 지원 법안이 통과되어 수요 증가 예상됨.
- 일본의 가상자산 자산운용사 메타플래닛, 미국의 스트래티지 등 기관과 기업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아부다비 국부 펀드도 IP에 투자함.
- 스탠다드차타드는 올해 2분기 비트코인 12만 달러 돌파 예측, 비트와이즈 최고 투자 책임자는 올해 말까지 20만 달러 도달 예측, 번스타인은 암호화폐가 투기 자산에서 자본 시장으로 변화 중이라 언급함.
● 무역 긴장 완화에 힘입은 암호화폐...ETF 수익률 호조
지난주 미국과 영국의 무역협정 발표와 미중 무역협상 재개로 글로벌 무역 긴장이 완화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10만 4000달러를 회복했다. 이에 따라 암호화폐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도 호조를 보이고 있다. 현재 대표적인 암호화폐 ETF로는 비트코인 현물에 투자하는 아이셰어즈 트러스트 ETF(티커명 IBIT), 선물 기반 비트코인 ETF인 프로셰어즈 비트코인 스트래티지 ETF(티커명 BITO), 비트와이즈 크립토 산업 혁신기업 ETF(티커명 BITQ) 등이 있다. 이들 ETF는 최근 한 달간 모두 좋은 흐름을 보였으며, 특히 6개월 기준으로는 비트코인에 직접 투자하는 ETF의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이러한 상승세에는 미국 주 정부와 주요 기업들의 비트코인 매입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뉴햄프셔주와 텍사스주는 전략적 비트코인 보유를 위한 법안을 통과시켰으며, 애리조나주에서도 암호화폐 보유 지원 법안이 통과됐다. 또한 일본의 가상자산 자산운용사 메타플래닛, 미국의 스트래티지 등 기관과 기업의 매수세도 이어지고 있으며, 아부다비 국부 펀드도 IP에 투자한 바 있다. 투자은행 스탠다드차타드는 올해 2분기에 비트코인이 12만 달러를 돌파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낙관적인 전망을 제시했으며, 비트와이즈 최고 투자 책임자는 올해 말까지 비트코인이 20만 달러에 도달한다는 의견을 보였다. 번스타인은 현재 암호화폐가 투기 자산에서 하나의 자본 시장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