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지능형 ICT 인프라 개발 기업 램파드와 투자협약

입력 2025-05-09 16:13
수원시가 9일 지능형ICT 인프라 관제 SW개발 기업 램파트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램파드는 본사를 수원 광교로 이전하기로 했다.

2016년 설립된 램파드는 지능형 ICT 인프라 관제 분석 솔루션을 개발한 기업으로 2023년 행정안전부 전산망에 장애가 발생해 전 국민이 행정망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램파드를 활용해 즉각적으로 원인을 규명한 바 있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은 "탁월한 기술력을 갖춘 램파드가 수원으로 이전하게 돼 기쁘다"며 "램파드가 계속 성장하고, 직원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이 빛을 볼 수 있도록 수원시가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