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고려아연이 지난해 10월 공개 매수해 취득한 1조 8천억 원 규모의 자기 주식 전량을 올해 세 차례에 걸쳐 소각하기로 결정함.
- 실적 호조세 지속 중이며,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61.4% 증가한 3조 8328억원, 영업이익은 46.9% 증가한 2711억원을 기록함.
- 희토류 사업 부분에서의 성장 및 미중 갈등 상황 속 전략 광물 부문의 매출이 3.5배 가량 증가함.
- 자사주 매입 소각 계획 또한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되며, 90만원대까지 주가 상승 가능하다고 판단됨.
● 고려아연, 자사주 소각·실적 호조에 주가 상승 여력 충분
고려아연이 지난해 10월 공개 매수를 통해 취득한 1조 8천억 원 규모의 자기 주식 전량을 올해 세 차례에 걸쳐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더불어 동사의 실적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어 주목된다.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1.4% 증가한 3조 8,328억 원, 영업이익은 46.9% 증가한 2,711억 원을 기록했다. 이러한 실적 호조의 배경에는 희토류 사업 부분의 성장과 미중 갈등 상황 속 전략 광물 부문의 매출 증가가 자리한다. 특히 해당 기간 동안 안티모니, 비스무스 등 희토류 전략 광물 부문의 매출은 약 3.5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동사는 자사주 매입 소각 계획을 함께 발표했으며, 이는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고려아연의 주가가 90만 원대까지 상승할 여력이 충분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