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고려아연, 호실적...주가 본격 반등은 미지수"

입력 2025-05-09 07:43
● 핵심 포인트

- 넷마블 호실적 발표, 1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1243% 증가, 애프터마켓에서 종가 대비 5% 이상 상승.

- 매출액 증가 원인은 신작 RF 온라인 넥스트의 초기 흥행 성공과 기존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매출 반등.

- 영업이익률 증가 원인은 인력 구조조정으로 인한 인건비 감소와 마케팅비 절감.

- 고려아연,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및 연내 자사주 전량 소각 계획 발표.

- 실적 발표 후 애프터마켓에서 소폭 상승에 그침.

- 주가가 그동안 오버슈팅 이후 하락했지만 실적 대비로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본격적인 반등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

● 넷마블·고려아연, 호실적에도 주가 본격 반등은 어려워

게임업체 넷마블이 지난 분기 호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43% 증가한 497억 원으로, 이는 컨센서스를 63%나 초과하는 어닝 서프라이즈였다. 매출 증가의 원인으로는 신작 RF 온라인 넥스트의 초기 흥행 성공과 기존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의 매출 반등이 지목됐다. 한편 고려아연은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과 연내 자사주 전량 소각 계획을 발표했으나, 주가는 소폭 상승에 그쳤다. 전문가들은 양사의 주가가 이미 높은 수준에 있어 본격적인 반등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