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오는 10일 스위스에서 첫 무역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에 대한 145%의 관세 철회 가능성을 부인했다.
- 리사 수 AMD CEO는 중국이 반도체와 인공지능 사업에 큰 기회가 될 시장이라고 평가했다.
- 현재 관세 전쟁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입장이며 양국간의 긴장 완화 및 공정무역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 CNBC는 이번 회담을 미중 무역 전쟁을 완화하고 협상 국면으로 전환하려는 첫 본격적인 시도로 해석했다.
● 미중, 10일 첫 무역회담...긴장완화·공정무역 논의
오는 10일 스위스에서 미국과 중국의 첫 무역회담이 열린다. 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참석한다. 이번 회담은 도널드 트럼프 전 행정부 시절 고조된 양국 간 무역 갈등을 완화하기 위한 자리다. 앞서 조 바이든 행정부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부과한 대중 관세를 유지하면서도 중국과의 무역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트럼프 전 대통령은 대중 관세 철회 가능성을 일축했다. 한편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는 중국이 수출 통제와 관세 정책의 위협을 받고 있지만 반도체와 인공지능(AI) 사업에 큰 기회가 될 시장이라고 평가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