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만의 쾌거… K-원전의 수출 청신호

입력 2025-05-02 16:27
● 핵심 포인트

-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16년 만에 체코 원전 수출에 성공함. 이는 한국 기업의 원전 수출로는 UAE 이후 처음이며, 한국 원전 기술의 강국임을 보여줌.

- 이번 수출은 타이밍이 좋았다는 의견 존재. 러시아가 세계 원전 수출 시장을 거의 석권했으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로 배제된 상황이기 때문. 하지만 추후 러시아 및 중국과의 경쟁에 대비해야 함.

- 웨스팅하우스와의 분쟁은 한미 정부 간 타결 및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 간 지식재산권 분쟁 해결로 일단락됨. 다만 세부적인 내용은 영업 비밀로 발표되지 않아 추후 상황을 지켜봐야 함.

- 이번 체코 원전 수주로 인한 수익은 11~12조 정도로 예상되며, 덤핑 수주가 아니라는 의견 존재. UAE 원전 수출에서의 마이너스 수익률 여부는 아직 확정된 바 없으며, 추후 상황을 지켜봐야 함.

● 16년 만의 쾌거, K-원전의 수출 청신호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16년 만에 체코 원전 수출에 성공했다. 이번 수출은 한국 기업의 원전 수출로는 UAE 이후 처음으로, 한국 원전 기술의 강국임을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업계 전문가는 이번 수출이 타이밍이 좋았다는 의견을 밝혔다. 러시아가 세계 원전 수출 시장을 거의 석권했으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로 배제된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문가는 추후 러시아 및 중국과의 경쟁에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한편, 웨스팅하우스와의 분쟁은 한미 정부 간 타결 및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 간 지식재산권 분쟁 해결로 일단락되었다. 다만 세부적인 내용은 영업 비밀로 발표되지 않아 추후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 이번 체코 원전 수주로 인한 수익은 11~12조 정도로 예상되며, 덤핑 수주가 아니라는 의견이 존재한다. UAE 원전 수출에서의 마이너스 수익률 여부는 아직 확정된 바 없으며, 추후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