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두산에너빌리티 : 체코 원전 수주 소식에 주가는 약세. 계약은 2029년 착공시작, 30년간 분할 상환 예정. 유럽내 원전 확대 정책에 따라 추가 수주 가능성 있음.
- 한화오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산업은행의 블록딜 이슈로 한차례 큰 조정 후 안정세. 산업은행의 매도는 BIS 자기자본 비율 규제 때문이며, 한화오션의 업황과 실적은 여전히 좋음.
-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 : AI 성장성은 견고하나, 국내 시장에서는 하이닉스와 HBM향에만 주로 반응. 삼성전자는 HBM3 12단 대량 생산 체제로 전환했으며, 이를 계기로 시장의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음. D램의 점진적 가격 상승과 함께 2, 3분기 반도체 업체의 성수기를 기대해 볼 만함.
● 원전 수주 소식에도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약세, 이유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유럽의 첫 진출인 체코 원전 수주 소식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계약은 2029년 착공시작이며 30년간 분할 상환할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현지화율 60% 요구로 인해 우리나라 기업들에 대한 수혜가 제한적일 것이라는 부정적인 시각도 있으나, 유럽내 원전 확대 정책에 따라 추가 수주 가능성도 여전히 존재한다.
한편, 한화오션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산업은행의 블록딜 이슈로 한차례 큰 조정을 받은 후 안정세를 되찾고 있다. 산업은행의 매도는 BIS 자기자본 비율 규제 때문이며, 한화오션의 업황과 실적이 좋아 지속적인 상승이 예상된다.
또한, 미국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에서 AI 성장성이 확인되었으나, 국내 시장에서는 하이닉스와 HBM향에만 주로 반응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HBM3 12단 대량 생산 체제로 전환했으며, 이를 계기로 시장의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D램의 점진적 가격 상승과 함께 2, 3분기 반도체 업체의 성수기도 기대해 볼 만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