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니참(대표이사 김성원)이 따뜻한 마음을 담아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위한 의미 있는 기부를 진행했다. 엘지유니참은 자사에서 생산한 고품질 쏘피 생리대 약 11만개를 초록우산 재단에 전달하며 "NOLA & DOLA"을 실천하고 있다.
NOLA & DOLA는 모든 소비자가 생활의 불편함으로 벗어나 쾌적한 삶을 영위하면서 자신의 꿈을 성취해 나가는데 기여한다는 영어 Necessity of Life with Activities & Dream of Life with Activities이 약자다.
이번에 기부한 생리대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생리용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청소년들에게 미약하지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지원된 생리대는 성장기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엘지유니참의 기부 담당자는 "가정과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엘지유니참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SharePad 캠페인"을 통해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을 통해 매해 생리대를 꾸준히 기부하며, 사회 곳곳에 따뜻한 온정을 전달해왔다. 또한, 2025년 상반기에만 약 60만 개의 생리대를 기부할 계획을 밝혀 지속적인 사회공헌 의지를 확고히 했다.
이와 더불어,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 위해 소풍이 주최 및 주관하고 수익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하는 제1회 화이트런 생리대 기부 마라톤대회(5월 10일(토) 상암 월드컵 경기장 평화광장에서 개최)에 참여하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 할 예정이다. 이번 마라톤대회 참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기부의 가치를 공유하고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엘지유니참의 이처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넘어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많은 기업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