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본 트럼프 취임 100일..."최악의 출발"

입력 2025-04-30 06:41
● 핵심 포인트

-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100일을 돌아봄

- S&P500 지수는 16.9%까지 급락해 대공항 이후 일곱 번째로 빠른 낙폭, 미국 역사상 최악의 출발 중 하나

- 취임 100일 동안 142건의 행정명령을 내려 역대 최다 기록이나 실질적인 법률 통과는 단 다섯 건에 불과

- CNN 워싱턴포스트 모두 지지율은 41% 이하로 역대 대통령 중 최저 수준

- 지지율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주식 시장 혼란과 관세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

- 관세 정책은 미국의 경제 주권을 강화하고 제조업을 부흥시키기 위한 목적이었으나 성과에는 아쉬움이 남음

● 숫자로 본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100일, 최악의 출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취임 100일을 돌아보는 기획 특집이다. 보통 새 대통령의 100일은 허니문 기간이라 불리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경우 폭풍 같은 전쟁이라는 평이 많았다. 실제로 S&P500 지수는 16.9%까지 급락해 대공항 이후 일곱 번째로 빠른 낙폭을 보였고, 이는 미국 역사상 최악의 출발 중 하나로 꼽힌다. 또한, 취임 100일 동안 142건의 행정명령을 내렸지만 실질적인 법률 통과는 단 다섯 건에 불과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지지율은 역대 대통령 중 최저 수준인 41% 이하로 떨어졌다. 지지율 하락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주식 시장 혼란과 관세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언급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