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한화오션의 지분 4.2%가 블록딜로 돌아갔고 할인율은 8.57%임.
- 산은은 이를 통해 1조 원 정도의 매각 대금을 챙겼으며 아직도 5조 원이 남아 있음.
- 주관사는 UBS와 한국투자증권이며 향후 주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한화오션, 대규모 블록딜로 인한 주가 변동 예상
한화오션의 지분 4.2%가 블록딜로 돌아갔다. 할인율은 8.57%로, 산은은 이를 통해 1조 원 정도의 매각 대금을 챙겼다. 그러나 여전히 5조 원 가량의 지분이 남아 있어, 추가적인 매각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 주관사는 UBS와 한국투자증권으로, 이들이 해당 지분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향후 한화오션의 주가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