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조선 3사 중 삼성중공업만 유일하게 영업이익률 감소. 이는 일부 컨테이너선 인도 지연, 상대적으로 저렴한 LNG선의 매출 비중 증가, 일회성 비용 때문.
- 그러나 증권가는 이러한 현상을 일시적이라 판단. 삼성중공업은 매년 고마진 신규 프로젝트를 수주하면서 실적이 우상향할 것이며, 내년부터는 연간 1조 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조선 3사의 영업이익률 전망치는 삼성중공업이 2026년에서 2027년으로 갈수록 꾸준히 개선되고, HD한국조선해양과 한화오션도 각각 17.4%, 14%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
- PER 지표 상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은 이미 실적 기대감에 주가가 상당 부분 반영되어 있으나, HD한국조선해양은 비교적 저평가 상태.
- 산업은행이 25년 만에 한화오션 지분을 매각하기로 하면서 오버행 우려로 주가가 크게 흔들리는 상황. 이로 인한 주가 하락이 조선주 전체에 영향을 미칠지는 미지수.
● 조선주 랠리 속 삼성중공업 나홀로 이익률 감소...왜?
최근 조선주 랠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조선 3사 중 삼성중공업만 유일하게 영업이익률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컨테이너선 인도 지연, 상대적으로 저렴한 LNG선의 매출 비중 증가, 일회성 비용 등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그러나 증권가는 이러한 현상을 일시적이라고 판단한다. 삼성중공업은 매년 고마진 신규 프로젝트를 수주하면서 실적이 우상향할 것이며, 내년부터는 연간 1조 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선 3사의 영업이익률 전망치는 삼성중공업이 2026년에서 2027년으로 갈수록 꾸준히 개선되고, HD한국조선해양과 한화오션도 각각 17.4%, 14%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산업은행이 25년 만에 한화오션 지분을 매각하기로 하면서 오버행 우려로 주가가 크게 흔들리는 상황이다. 이로 인한 주가 하락이 조선주 전체에 영향을 미칠지는 미지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